계산 공식
중도상환수수료 = 상환금액 × 수수료율 × (부과 기간 − 경과 일수) ÷ 부과 기간
부과 기간은 대출 기간이 3년보다 길면 3년(1,095일), 짧으면 대출 기간입니다. 시간이 지날수록 수수료가 일정하게 줄어들어 3년이 되면 0원이 됩니다.
경과 기간별 수수료 (1억원 상환, 수수료율 1.2%, 30년 대출)
| 대출 후 경과 | 수수료 |
|---|---|
| 1개월 | 1,167,123원 |
| 6개월 | 1,000,547원 |
| 1년 | 800,000원 |
| 2년 | 400,000원 |
| 2년 6개월 | 199,452원 |
| 3년 | 0원 |
알아둘 점
- 2025년 1월부터 금융회사는 중도상환수수료를 자금 운용 차질 비용, 행정 비용 같은 실제 비용 안에서만 받을 수 있게 되어 여러 은행이 수수료율을 낮췄습니다. 내 대출의 수수료율은 계약서나 은행 앱에서 확인하세요.
- 은행에 따라 1년에 원금의 일정 비율까지는 수수료 없이 갚게 해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.
- 수수료가 아까워도, 남은 이자가 수수료보다 많다면 일찍 갚는 편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. 대출 이자 계산기로 남은 이자를 비교해 보세요.
사례로 보기: 1억 원을 갚을 때 중도상환수수료
3년 만기 대출, 수수료율 1.2%, 남은 기간 비례(잔존일수 ÷ 3년) 방식입니다.
| 대출 후 경과 | 남은 기간 | 수수료 |
|---|---|---|
| 365일 | 730일 | 800,000원 |
| 730일 | 365일 | 400,000원 |
| 1000일 | 95일 | 104,109원 |
- 시간이 지날수록 수수료가 줄고, 3년이 지나면 받지 않습니다(2025년부터 수수료가 실비 기준으로 바뀌어 요율이 낮아진 상품이 많으니 약정서의 요율을 넣으세요).
- 수수료보다 남은 기간의 이자 절감이 크면 갚는 편이 이득입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중도상환수수료는 어떻게 계산하나요?
상환금액 × 수수료율 × 남은 부과 일수 ÷ 부과 기간입니다. 부과 기간은 보통 대출 기간과 3년 중 짧은 쪽입니다.
3년이 지나면 중도상환수수료가 없나요?
금융소비자보호법상 대출일로부터 3년 이내에 갚는 경우에만 부과할 수 있어, 3년이 지나면 원칙적으로 내지 않습니다.
1억 대출을 1년 만에 갚으면 수수료가 얼마인가요?
수수료율 1.2%, 대출 기간 3년 이상이라면 1억 × 1.2% × (1,095 − 365) ÷ 1,095 = 약 800,000원입니다.
계산 기준과 출처
확인일 2026-11-08. 기준이 바뀌면 이 페이지를 갱신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