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환 방식별 비교 (1억원, 연 4.5%, 30년)
| 방식 | 첫 달 | 마지막 달 | 총 이자 |
|---|---|---|---|
| 원리금균등 | 506,685원 | 506,685원 | 8,240만 6,712원 |
| 원금균등 | 652,778원 | 278,819원 | 6,768만 7,500원 |
| 만기일시 | 375,000원 | 100,375,000원 | 1억 3,500만원 |
상환 방식 차이
- 원리금균등: 매달 같은 금액을 갚습니다. 처음에는 이자 비중이 크고 갈수록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. 매달 부담이 일정해 주택담보대출에 가장 많이 씁니다.
- 원금균등: 원금을 매달 같은 금액씩 갚고 이자는 남은 원금에 붙습니다. 초기 부담은 크지만 총이자가 가장 적습니다.
- 만기일시: 매달 이자만 내고 원금은 만기에 한 번에 갚습니다. 월 부담은 가장 적지만 총이자가 가장 많습니다.
계산 공식
원리금균등 월 상환액 = 원금 × r × (1+r)n ÷ ((1+r)n − 1), r = 연 금리 ÷ 12, n = 상환 개월 수
실제 상환액은 금융회사의 이자 계산 방식(일할 계산, 거치기간), 중도상환수수료, 변동금리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사례로 보기: 3억 원 대출의 상환 방식·금리별 총이자
거치기간 없이 매달 갚는 경우입니다.
| 금리 | 기간 | 방식 | 첫 달 상환액 | 총이자 |
|---|---|---|---|---|
| 3.5% | 30년 | 원리금균등 | 1,347,134원 | 18,497만원 |
| 3.5% | 30년 | 원금균등 | 1,708,333원 | 15,794만원 |
| 4% | 30년 | 원리금균등 | 1,432,246원 | 21,561만원 |
| 4% | 30년 | 원금균등 | 1,833,333원 | 18,050만원 |
| 4.5% | 30년 | 원리금균등 | 1,520,056원 | 24,722만원 |
| 4.5% | 30년 | 원금균등 | 1,958,333원 | 20,306만원 |
| 4% | 20년 | 원리금균등 | 1,817,941원 | 13,631만원 |
| 4% | 20년 | 원금균등 | 2,250,000원 | 12,050만원 |
- 연 4%·30년이면 원금균등이 원리금균등보다 총이자가 약 3,511만원 적습니다. 대신 첫 달 부담이 40만원 큽니다.
- 금리 0.5%p 차이도 30년이면 수천만 원 차이가 됩니다. 갈아타기 전에는 중도상환수수료를 함께 계산하세요.
자주 묻는 질문
1억 대출 이자는 한 달에 얼마인가요?
연 4.5%라면 첫 달 이자는 약 375,000원입니다. 30년 원리금균등으로 갚으면 매달 원금을 포함해 506,685원을 냅니다.
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뭐가 유리한가요?
총이자는 원금균등이 더 적습니다. 대신 초기 월 상환액이 커서, 매달 일정한 금액을 원하면 원리금균등이 낫습니다.
만기일시상환은 언제 쓰나요?
전세자금대출이나 신용대출처럼 기간이 짧고 만기에 목돈을 갚을 계획이 있을 때 주로 씁니다.
계산 기준과 출처
확인일 2026-11-08. 기준이 바뀌면 이 페이지를 갱신합니다.